사단법인 디지털노동문화복지센터는 1997년 6월 구로지역에서 일하던 진보적인 일꾼들이 모여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들의 권익과 자긍을 지키고, 삶의 문화를 피폐화하는 권력과 자본에 맞서 건강한 공동체문화를 바로 세우기 위해 시작되었다. 1998년 1월 10일 『삶이보이는창』 창간호를 발행하고 2002년 1월 19일 사단법인을 설립하여 20년 세월 고난의 길을 묵묵히 걸어왔다.

현재 해고자,비정규직 노동자를 위한 후원사업과 노동자들의 심신 회복을 위한 쉼터, 치유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고 있다. 오랜 세월 노동문학 산실의 역할을 해 온 기관지 ‘삶이 보이는 창‘은 올해 발간 20주년을 맞았다. 향후 노동과 문화, 복지의 조화로운 확장을 지향하겠다는 각오로 활발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공고] 사단법인 디지털노동문화복지센터 정기총회


[공고] 사단법인 디지털노동문화복지센터 이사회


시민 과학자, 새를 관찰하다(조병범)


문동만시인 첫 산문집 '가만히 두는 아름다움'


이인휘소설가 '부론강' 출간


삶이 보이는 창 123호(가을)


삶이 보이는 창 122호(여름)


<노동자의 이름으로> 웹툰 제작


삶이 보이는 창 121호(봄)


야생화를 기증받아 그린비네와 마을에 심었습니다

 

 

- 디지복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103-251929
(사) 디지털노동문화복지센터

- 삶창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800-068409
(사) 디지털노동문화복지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