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디지털노동문화복지센터는 1997년 6월 구로지역에서 일하던 진보적인 일꾼들이 모여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들의 권익과 자긍을 지키고, 삶의 문화를 피폐화하는 권력과 자본에 맞서 건강한 공동체문화를 바로 세우기 위해 시작되었다. 1998년 1월 10일 『삶이보이는창』 창간호를 발행하고 2002년 1월 19일 사단법인을 설립하여 20년 세월 고난의 길을 묵묵히 걸어왔다.

현재 해고자,비정규직 노동자를 위한 후원사업과 노동자들의 심신 회복을 위한 쉼터, 치유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고 있다. 오랜 세월 노동문학 산실의 역할을 해 온 기관지 ‘삶이 보이는 창‘은 올해 발간 20주년을 맞았다. 향후 노동과 문화, 복지의 조화로운 확장을 지향하겠다는 각오로 활발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삶이 보이는 창 (계간) : 115호 여름호 [2018]


삶이 보이는 창 (계간) : 114호 봄호 [2018]


사단법인 디지털노동문화복지센터 소개


사단법인 디지털노동문화복지센터 정관


노동자쉼터 그린비네 개설


노동자 시인 조영관 11주기 추도식, 마석 모란공원에서 열려


전국 방방곡곡 도서관 책장마다 삶창을 보내주세요!


김해자 시인 산문집 "시의 눈, 벌레의 눈" 출간 기념 강연회 성료


삶이 보이는 창 20주년 기념식


"자본이 함부로 휘젓지 못하도록 기록하고 승리하자”

 

 

- 디지복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103-251929
(사) 디지털노동문화복지센터

- 삶창 후원계좌
국민은행 032901-04-226468
(주) 삶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