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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호, 2013년 9, 10월호

 

 

 

[창을 열며] 궁극적인 불행을 저들에게 제공하지 ...

 

울었던 일
아내가 말한다
20분 만에 끝난 위염 유발 소개팅
엄마의 이삿날
누나는 싸움닭

 

[도원결의] 귀농에 대한 생각
[오매불망 나의 단골집] 겨울바람이 숙성시킨 황태...
[동양철학의 이 한마디] 달마가 동쪽으로 간 까닭...
[청춘일기] 뜨거운 여름, 차가운 죽음
[우리 시대의 LQ] 나의 인격까지 팔진 않았다

 

 

 

[나는 ~중이다] 나는 농성 중이다
[나는 ~중이다] 나는 지금 웰다잉 중이다
[나는 ~중이다] 나는 나와 이별 중이다
[나는 ~중이다] 나는 환골탈태 중이다
[나는 ~중이다] 나는 육아 중이다

 

[나의 시 나의 삶] 아버지의 연필
[그 시인의 뒤안길] 우리는 언제쯤 아름다운 석양 ...
[손바닥 소설] 벗겨진 집
[파랑새 이야기] 매미 · 달팽이

 

 

[한잔 삽니다] 여전히 팽팽한 활시위
[르포, 사람 사람들] 72세 소녀, 그녀는 어떤 ...

 

[르포, 이 여성의 목소리] 대화의 단층(斷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