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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단체는 평범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진보적인 문화운동을 통해 우리 사회에 참된 민주주의를 촉진하고,
평범한 사람들의 일터와 삶터가 아름다운 사회 건설을 목적으로 하며 영리를 추구하지 않습니다.

 

본 단체는 위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다음의 사업을 합니다.

 

1. 건강한 삶의 문화를 만들기 위한 각종 문화활동과 그 보급사업
2. 평범한 사람들의 권리 신장을 위한 문화사업
3. 문화주권을 지키고, 문화공공성과 문화다양성을 확대하기 위한 사업
4. 문화 예술운동의 사회참여 및 창조성 강화를 위한 사업
5. 본 단체의 목적에 맞는 국내외 단체들과의 연대활동
6. 본 단체의 목적에 맞는 연구, 교육, 기획, 출판, 공간운영 사업
7. 기타 필요한 사업

 

본 단체의 사업은 누구나 제안하고 참여해서 함께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대표(편집인)

황규관

편집위원

문동만 / 오도엽 / 송기역 / 조성주 / 최규화 / 이혜정 / 박점규

편집장

김영숙

편집부

박지연 / 노윤영 / 윤선미

 

 

 

박영진 열사 추모사업회

열사는 1960년 충남 부여에서 태어나 1975년 서울 배문중학교를 중퇴했습니다. 이후 구두닦이, 신문배달원, 페인트공 등을 하다가 경기도 시흥의 동도전자에 입사, 임노동자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이듬해인 1984년 7월에 동일제강으로 일자리를 옮기면서 본격적으로 노동운동에 가담하여 1985년 3월에 해고되었습니다. 같은 해 10월에 신흥정밀에 입사하여 동료 노동자들과 현장 활동을 전개하다 1986년 3월 17일 임금인상 투쟁 중 '노동운동 탄압말라, 노동3권 보장하라'를 외치며 분신, 다음 날인 18일 새벽 3시에 27세를 일기로 아픈 생애를 마치셨습니다.

최명아 동지 추모사업회

동지는 1963년 충북 음성에서 태어나 1981년 대학 입학 후부터 민주화운동에 참여했습니다. 1985년 인천으로 내려가 한비실업, 한양목재, 글로리아 가구 등에서 생산직 사원으로 일하며 해고와 구속 등을 거치며 민주노조건설 운동에 매진했습니다. <인천지역 해고노동자협의회>와 <인천지역 노동조합협의회> 등에서 교육선전부장, 조직부장 등으로 일하다 1995년 민주노총 결성 후에는 동 조직국 조직1부장으로 활동해 왔습니다. IMF가 닥친 1998년, 넘쳐 드는 일거리 속에서 혼신의 힘을 다하다 과로로 쓰러져 1998년 2월 24일 가족, 친구, 동지들의 오열을 뒤로 하고 숨지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