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운동가. 현재 <서울남부노동법률상담센터> 소장 등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창> 편집위원, 센터 운영위원 등으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53   투쟁을 하며 논쟁하자.  문재훈 07·12·28 8729
52   이주노조 3인의 지도부를 석방하라!!  더듬이 07·12·10 3778
51   복귀와 전염 1  더듬이 07·12·06 3557
50    비정규직 노동은 노예 노동이다.  더듬이 07·11·08 20240
49   명단들  더듬이 07·10·30 5223
48   지난 주말 들은 말 말 말  더듬이 07·10·15 18601
47   상호주의와 유무상통  더듬이 07·10·05 5066
46   사장님은 59억, 노동자는 4만 5천원 07투쟁 승리하자.  더듬이 07·09·08 21483
45   8.18 홈에버 상암점에서 들은 소리  더듬이 07·08·23 7619
44   2007년 7월 21일 - 선의의 2차 가해자들에 대한 생각  더듬이 07·07·23 61784
43   공권력 투입  더듬이 07·07·20 2518
42   시인에게도 땀의 가치를 공유케 하자! 1  문재훈 07·07·16 5050
41   산자의 의무 - 윤한봉 선생님의 장례를 참가하고  더듬이 07·07·02 3605
40   총파업 2제  더듬이 07·06·25 7647
39   2007년 6월 10일 - 기념될 것인가 계승될 것인가.  더듬이 07·06·11 42056
38   07년 5월 광주  더듬이 07·05·22 7828
37   “한독식구, 나를 대변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더듬이 07·04·19 7978
36   “같기도” 결혼식  더듬이 07·03·29 20616
35   상담센터 전원모임 뒤풀이 뒤 담화  왕눈이 07·03·02 2737
34   낡은 것과 늦은 것  더듬이 07·02·26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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