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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필자일꾼 간담회
 삶이보이는창  | 2003·12·15 20:15 | HIT : 6,032 | VOTE : 932 |
1년이 또 훌쩍 지나갑니다.
창의 나이가 한 살을 더 먹었습니다.
또박으로 6년 6개월.
그만큼 깊어졌는지 넓어졌는지 따스해졌는지
자문해 보게 됩니다.

나이를 먹을 수록 더 젊어지는
창이 되고 싶습니다.
나이를 먹을 수록 더 깊어지는
창이 되고 싶습니다.

처음의 마음처럼 창은 한 두 사람이
만들어가지 않습니다.
참여한 모든 분들이 이 책의 주인입니다.
이 책의 내용에 동의해 준 모든 분들이 이 책의 주인입니다.

한해살이를 돌아보고
내년에는 또 어떤 진일보한 창이 되었으면 좋겠는지
말씀들 들어보는 자리 가졌으면 합니다.
사실은 핑계대고 함께 모여
서로의 수고를 도닥여주고
기쁜 웃음 나눠주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일시: 2003년 12월 17일(수) 늦은 7시부터
장소: 창 사무실과 그 인근
손전화: 018-278-3096(송경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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