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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창을 여는 문학교실'은 지금...
 류인숙  | 2003·10·27 11:36 | HIT : 5,455 | VOTE : 906 |
............................'르뽀문학교실' 제2강 '취재 글쓰기 방법1-기자의 눈'에서 열강 중인 정지환 기자님


'삶의 창을 여는 문학교실'은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예정대로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강좌에 참여하고 있는 사람들의 직업도 참 다양합니다.
노동조합 일꾼, 학생, 사회복지사, 출판사 편집자, 방송대학TV 카메라맨, 중학교 교사,
의문사진상조사위원회 실무자, 노동문화 일꾼, 한국이주노동자인권센터 실무자 등
아주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참여하고 있어서 분위기도 괜찮습니다.
사실 '현장글쓰기'에 대한 갈증과 관심에 부응하는 문학강좌는 많지가 않습니다.
우리의 삶에 더욱 밀착된 '현장글쓰기'의 고민으로부터
이번 '삶의 창을 여는 문학교실'이 준비되었고 또 진행되고 있습니다.
'르뽀문학교실'은 하종강 선생님과 정지환 기자님이 열강을 하셨구요.
'여성노동자글쓰기교실'도 박인혜 선생님과 연정 님께서 아주 재밌는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앞으로 진행될 강의도 무척 알찰 거라고 기대합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평전문학교실'이 제1강만 진행하고 폐강되었다는 겁니다.
'평전문학교실'은 다음 문학교실에서는 꼭 열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사실 8강으로 뭔가 대단한 '글쓰기'의 장이 열릴 거라고는 기대하지 않습니다.
다만 이번 문학교실을 계기로 자칫 묻혀버릴 수도 있는 민중들의 삶이 더욱 풍부하게
읽혀지기를 기대하고, 진실한 글쓰기가 어떤 것인지 고민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문학교실'에서 기쁘게 만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모두의 눈과 귀가 열려 있기를 빕니다.
또 소식 전하겠습니다.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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