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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만시인 첫 산문집 '가만히 두는 아름다움'
     | 2021·01·14 19:57 | HIT : 607 | VOTE : 238 |



<가만히 두는 아름다움- 책 소개 요약>

시집 <그네> <구르는 잠> 등의 시집을 통해 민중서사의 곡진함을 독창적인 시어로 내보였던 문동만 시인의 첫 번째 산문집. /사람은 사랑 때문에 살고/사랑은 사람으로서 살게 합니다/ 이렇듯 짧은 한 알의 시가 산문이 되어 튀밥처럼 터져 나온다. 어떤 이야기는 가슴이 저리고 어떤 넉살은 슬며시 웃음이 나고 어떤 사연들은 사는 일의 막막함과 존엄함을 일깨운다. 살며 일하며 아파본 자의 서정적 진술이어서. 그는 넉넉한 곁이 되어 곁을 끌어 들인다.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9324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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