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보이는 창

 

공지사항

 

 

 

 

 

> 독자마당 > 공지사항


책 발간, 행사 등 창의 다양한 소식을 알리는 곳입니다.


사단법인 디지털노동문화복지센터 소개
     | 2018·03·31 11:59 | HIT : 692 | VOTE : 163 |
사단법인 디지털노동문화복지센터 소개


사단법인 디지털노동문화복지센터(2002년 1월 19일 사단법인 설립)는 1997년 6월 구로 지역에서 일하던 진보적인 일꾼들이 모여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들의 권익과 자긍을 지키고, 삶의 문화를 피폐화하는 권력과 자본에 맞서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바로 세우기 위해 시작되었다.
1998년 1월 10일  『삶이보이는창』 창간호를 발행한 이래 20년 세월 고난의 길을 묵묵히 걸어왔다. 일터에서 길어 올린 생생한 글을 담고 있는 ‘일터’, 평범한 이들이 살아가는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풍경’, 시와 시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시’ 둥을 담아왔다. 현재는 ‘오늘’, ‘시’, ‘노동의 인문학’, ‘공간과 환경’, ‘성, 더듬어 읽기’. ‘문화시평’, ‘서평’ 등으로 구성하고 있다. 『삶이보이는창』은 지난 20여년 동안 문학에서 소외된 다수의 노동자들에게 진보를 지향하되 구호로 빠지지 않고, 생활과 결합하되 문학적 향기를 가미한 진보적 문예지로서 노동자들 속에 자리 잡아 가고 있다.
지난 시기 우리 사회의 민주화를 위해 헌신한 노동 열사들의 마음을 이어받아 일하는 사람들이 만드는 일하는 사람들의 문화 운동을 지향하고 있다. 일하는 사람들의 글 읽기와 글쓰기를 조금이나마 활성화하기 위해 여타 진보적인 글쓰기 집단과 개인들의 다양한 네트워크를 만들어 나가며 문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도서출판 '삶이보이는 창'에서는 다양한 출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03년부터 시작한 ‘삶의 창을 여는 문학교실’에서 르포문학교실, 여성노동자글쓰기교실, 평전문학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다양한 해고자 후원사업과 노동자들의 심신 회복을 위한 쉼터, 치유프로그램 등으로 활 동을 확대하고 있다. 향후 노동과 문화, 복지의 조화로운 확장을 지향하겠다는 각오로  활발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 d41d8cd98f *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전국 방방곡곡 도서관 책장마다 삶창을 보내주세요!
300   <노동자의 이름으로> 웹툰 제작   20·05·13 42
299   삶이 보이는 창 121호(봄)   20·05·13 45
298   야생화를 기증받아 그린비네와 마을에 심었습니다   20·05·13 35
297   그린비네 봄 풍경   20·03·27 70
296   연간 기부금품 모금액 및 활용실적 명세서   20·03·25 84
295   사회연대쉼터 인드라망 이용신청 공모   20·02·10 88
294    [공고] 사단법인 디지털노동문화복지센터 2020년도 정기총회   20·02·06 96
293   [공고] 사단법인 디지털노동문화복지센터 이사회   20·02·06 85
292   삶이 보이는 창 후원(구독) 신청서   20·01·30 99
291   삶이 보이는 창 120호(겨울)   20·01·13 143
290   삶이 보이는 창 이인휘편집인 인사   19·11·25 177
289   남원 숲 치유 문화 예술제   19·10·09 159
288   제2회 시와 음악, 남한강이 흐르는 그린비네의 밤   19·09·30 220
287   [공고] 사단법인 디지털노동문화복지센터 임시 이사회   19·09·18 194
286   청소년 농산촌 생태체험 학습 진행   19·08·13 191
285   삶이 보이는 창 119호(2019 여름)   19·07·09 265
284   <우리의 여름을 기억해줘; 이인휘> 북 콘서트   19·06·26 325
283   [공지] 심신치유를 위한 그린비네 개설 1주년 기념 행사 두번째 마당   19·06·04 318
282   [공지] 야생화를 사랑하는 주민과 함께 하는 그린비네 1주년 기념 행사 첫번째 마당   19·05·22 290
1234567891016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GGAM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