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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디지털노동문화복지센터 소개
     | 2018·04·14 23:08 | HIT : 237 | VOTE : 61 |
사단법인 디지털노동문화복지센터 소개


사단법인 디지털노동문화복지센터(2002년 1월 19일 사단법인 설립)는 1997년 6월 구로 지역에서 일하던 진보적인 일꾼들이 모여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들의 권익과 자긍을 지키고, 삶의 문화를 피폐화하는 권력과 자본에 맞서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바로 세우기 위해 시작되었다.
1998년 1월 10일  『삶이보이는창』 창간호를 발행한 이래 20년 세월 고난의 길을 묵묵히 걸어왔다. 일터에서 길어 올린 생생한 글을 담고 있는 ‘일터’, 평범한 이들이 살아가는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풍경’, 시와 시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시’ 둥을 담아왔다. 현재는 ‘오늘’, ‘시’, ‘노동의 인문학’, ‘공간과 환경’, ‘성, 더듬어 읽기’. ‘문화시평’, ‘서평’ 등으로 구성하고 있다. 『삶이보이는창』은 지난 20여년 동안 문학에서 소외된 다수의 노동자들에게 진보를 지향하되 구호로 빠지지 않고, 생활과 결합하되 문학적 향기를 가미한 진보적 문예지로서 노동자들 속에 자리 잡아 가고 있다.
지난 시기 우리 사회의 민주화를 위해 헌신한 노동 열사들의 마음을 이어받아 일하는 사람들이 만드는 일하는 사람들의 문화 운동을 지향하고 있다. 일하는 사람들의 글 읽기와 글쓰기를 조금이나마 활성화하기 위해 여타 진보적인 글쓰기 집단과 개인들의 다양한 네트워크를 만들어 나가며 문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도서출판 '삶이보이는 창'에서는 다양한 출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03년부터 시작한 ‘삶의 창을 여는 문학교실’에서 르포문학교실, 여성노동자글쓰기교실, 평전문학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다양한 해고자 후원사업과 노동자들의 심신 회복을 위한 쉼터, 치유프로그램 등으로 활 동을 확대하고 있다. 향후 노동과 문화, 복지의 조화로운 확장을 지향하겠다는 각오로  활발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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