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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의 칼럼 > 송경동


시인. <삶창> 편집위원과 센터 상임활동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시집으로 『꿀잠』이 있습니다.


28   점거는 끝나지 않았다/이랜드뉴코아투쟁 300일에 부쳐 08·04·28 3351
27   늙은 전태일에게 08·04·28 3811
26   나의 모든 시는 산재시다 08·04·28 3612
25   대운하반대시-그에게 물어보았니 08·04·01 3209
24   삼성 이건희보다 위대한 일을 한 한 소녀에게 바치는 글 08·03·06 3149
23   [정해진열사 추도시]나의 영전에 꽃이 아닌 투쟁의 불무더기를 08·01·14 2915
22   [시와편지]혜진이와 예슬이를 돌려보내주세요 08·01·14 3075
21   한반도 평화선언문-공무원노조 신년금강산에서 08·01·14 2983
20   진보의 총궐기를 꿈꾸며-대선관전기 08·01·14 4794
19   [국가보안법아, 나 잡아봐라!]나는 꿈꾼다, 그러면 잡혀간다. 이땅에서는(전문) 07·05·15 3728
18   조영관 노동자 시인장 잘 치뤘습니다. 1 07·02·25 3790
17   [선언문]한국사회 위기의 행진을 멈춰라 06·12·06 4118
16   [시]황새울 가는 길 06·12·06 3820
15   꿈꾸는 자들을 위한 불망기-이설야/꿀잠 서평 06·09·15 3869
14   산자여! 따르라 06·09·14 4416
13   살아왔던 이야기 06·09·14 3823
12   [하중근열사추도시] 새로운 세계를 건설하라 06·09·14 3566
11   [하중근열사추도시] 안녕 06·09·14 4100
10   추도시 낭송이 폭력시위 선동이라고 06·09·14 3667
9   [프레시안]대추리에서 보낸 며칠 1 06·05·12 3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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