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보이는 창

 

 

 

 

 

 

> 삶의 칼럼 > 박일환


시인. 전교조 해직교사 출신으로 지금은 복직되어 서울 오남중학교 국어선생님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현재 <삶창> 편집인으로 활동 중입니다. 시집으로 『푸른 삼각뿔』과 『끊어진 현』, 시 해설집 『선생님과 함께 읽는 이용악』 등이 있습니다.


1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GGAM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