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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의 칼럼 > 최경주


건설 일용노동자로 오래 살아 왔습니다.
현재는 <건설연맹 서울건설지부>에서 조합원으로 있습니다. <전태일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178   휴식2  최경주 06·02·08 2017
177   휴식 1  최경주 05·12·21 2290
176   횡성 들판의 까마귀떼  최경주 06·03·19 2167
175   회개  최경주 08·05·11 2603
174   혹시 딸이 있습니까? 1  최경주 07·09·15 2039
173   혈압 때문에 현장에서 되돌아 왔다.  최경주 08·02·21 2796
172   현장에 도둑이 들다  최경주 06·01·16 2030
171   현장에 내리는 비  최경주 05·07·24 2314
170   현장에 굴러 다니는 대선후보 기사  최경주 07·05·13 2243
169   함바 여주인 서씨  최경주 06·02·12 2110
168   한 친구가 다친 날  칼럼니스트 10·01·26 3286
167   하청에 하청에 하청에서 살아남기  칼럼니스트 09·09·14 1886
166   하방 한 사람들  최경주 07·07·09 1922
165   하루치 일당과 모범  최경주 07·08·31 1998
164   하루가 간다  칼럼니스트 09·09·21 2008
163   표피와 악령  최경주 06·12·31 1776
162   포이동에서 - 비애로운 너무도 비애로운 거리  최경주 07·11·17 2361
161   평택에서  칼럼니스트 09·08·06 1926
160   파~하하  최경주 06·04·06 2174
159   특별한 책임자를 만나다  최경주 06·09·10 2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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