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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의 칼럼 > 최경주


건설 일용노동자로 오래 살아 왔습니다.
현재는 <건설연맹 서울건설지부>에서 조합원으로 있습니다. <전태일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178   1995년 그해 여름  최경주 05·10·08 2957
177   79년 주베일에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 2  최경주 08·02·10 5644
176   S K 공장에서 외 시 3편   05·05·18 1989
175   간만에 참석한 회의  최경주 07·02·01 1563
174   개, 개떼들  최경주 04·08·24 4976
173   거리에서 일어난 일2  칼럼니스트 09·01·27 1796
172   건설, 건설노동자  최경주 03·12·01 4630
171   건설, 건설노동자  최경주 03·12·01 4326
170   건설, 건설노동자  최경주 03·12·01 4316
169   검은 태양과 부활  최경주 07·04·06 1604
168   겨울 백양사에서  최경주 07·11·29 1804
167   고통, 그리고 광끼  최경주 04·01·19 4681
166   골목길 왼쪽 청색 철대문 노동일꾼 김씨 이야기 2  최경주 06·01·06 1654
165   공구통과 밥통  칼럼니스트 08·12·11 2154
164   광양이라? 그래 그곳에 광양제철소가 있지.  최경주 04·02·24 5652
163   광양이라? 그래 그곳에 광양제철소가 있지.  최경주 04·02·24 5836
162   광양이라? 그래 그곳에 광양제철소가 있지.  최경주 04·02·24 5557
161   그들의 출발에 부쳐  최경주 08·02·25 2213
160   글과 그 글을 쓴 사람 2  최경주 06·12·19 1706
159   글쓰는 아들 2   08·09·22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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