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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의 칼럼 > 최경주


건설 일용노동자로 오래 살아 왔습니다.
현재는 <건설연맹 서울건설지부>에서 조합원으로 있습니다. <전태일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178   시가 되어버린 기억   03·11·07 4659
177   건설, 건설노동자  최경주 03·12·01 4716
176   건설, 건설노동자  최경주 03·12·01 4387
175   건설, 건설노동자  최경주 03·12·01 4382
174   고통, 그리고 광끼  최경주 04·01·19 4756
173   상도동 내 친구  최경주 04·01·25 4098
172   명성 이자녹스  최경주 04·02·12 4485
171   어떤 산행  최경주 04·02·14 5121
170   광양이라? 그래 그곳에 광양제철소가 있지.  최경주 04·02·24 5731
169   광양이라? 그래 그곳에 광양제철소가 있지.  최경주 04·02·24 5905
168   광양이라? 그래 그곳에 광양제철소가 있지.  최경주 04·02·24 5619
167   아버지의 형제들   04·04·12 5338
166   빌어먹을!  최경주 04·04·23 6608
165   은장도?  최경주 04·05·04 5730
164   위대한 만찬  최경주 04·05·31 5431
163   위대한 만찬  최경주 04·05·31 5405
162   위대한 만찬  최경주 04·05·31 4541
161   어떤 출가  최경주 04·07·09 4714
160   개, 개떼들  최경주 04·08·24 5023
159   어떤 부부싸움  최경주 04·09·29 3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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