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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의 칼럼 > 최경주


건설 일용노동자로 오래 살아 왔습니다.
현재는 <건설연맹 서울건설지부>에서 조합원으로 있습니다. <전태일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178   시가 되어버린 기억   03·11·07 4629
177   아버지의 형제들   04·04·12 5308
176   S K 공장에서 외 시 3편   05·05·18 2005
175   우리의 이웃   08·09·07 2502
174   노고산2 - 씨름   08·07·24 2258
173   글쓰는 아들 2   08·09·22 1943
172   지도자여 눈물이라니오   08·09·27 2155
171   건설, 건설노동자  최경주 03·12·01 4681
170   대구 건설노동자는 파업 중  최경주 06·06·25 1628
169   일하다 생각난 대선후보  최경주 06·06·27 1567
168   다단계와 말의 능력  최경주 06·06·29 2010
167   망루  최경주 06·06·16 1625
166   광양이라? 그래 그곳에 광양제철소가 있지.  최경주 04·02·24 5692
165   위대한 만찬  최경주 04·05·31 5401
164   멀쩡한 정신병자  최경주 06·06·06 1564
163   오류인간  최경주 06·06·03 1582
162   부부싸움이란?  최경주 06·06·09 1689
161   어떤 부부싸움  최경주 04·09·29 3684
160   당신 정파가 뭡니까?  최경주 06·04·08 1807
159   여의도 벚꽃축제  최경주 06·04·14 1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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