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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의 칼럼 > 최경주


건설 일용노동자로 오래 살아 왔습니다.
현재는 <건설연맹 서울건설지부>에서 조합원으로 있습니다. <전태일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178   건설, 건설노동자  최경주 03·12·01 4607
177   광양이라? 그래 그곳에 광양제철소가 있지.  최경주 04·02·24 5630
176   위대한 만찬  최경주 04·05·31 5349
175   어떤 부부싸움  최경주 04·09·29 3650
174   뿌리  최경주 04·12·19 2911
173   건설, 건설노동자  최경주 03·12·01 4309
172   광양이라? 그래 그곳에 광양제철소가 있지.  최경주 04·02·24 5821
171   위대한 만찬  최경주 04·05·31 5344
170   어떤 부부싸움  최경주 04·09·29 3449
169   뿌리  최경주 04·12·19 3076
168   시가 되어버린 기억   03·11·07 4579
167   건설, 건설노동자  최경주 03·12·01 4297
166   고통, 그리고 광끼  최경주 04·01·19 4658
165   상도동 내 친구  최경주 04·01·25 4060
164   명성 이자녹스  최경주 04·02·12 4418
163   어떤 산행  최경주 04·02·14 5059
162   광양이라? 그래 그곳에 광양제철소가 있지.  최경주 04·02·24 5540
161   아버지의 형제들   04·04·12 5257
160   빌어먹을!  최경주 04·04·23 6545
159   은장도?  최경주 04·05·04 5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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