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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의 칼럼 > 최경주


건설 일용노동자로 오래 살아 왔습니다.
현재는 <건설연맹 서울건설지부>에서 조합원으로 있습니다. <전태일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178   건설, 건설노동자  최경주 03·12·01 4597
177   광양이라? 그래 그곳에 광양제철소가 있지.  최경주 04·02·24 5620
176   위대한 만찬  최경주 04·05·31 5339
175   어떤 부부싸움  최경주 04·09·29 3644
174   뿌리  최경주 04·12·19 2908
173   건설, 건설노동자  최경주 03·12·01 4300
172   광양이라? 그래 그곳에 광양제철소가 있지.  최경주 04·02·24 5811
171   위대한 만찬  최경주 04·05·31 5337
170   어떤 부부싸움  최경주 04·09·29 3445
169   뿌리  최경주 04·12·19 3074
168   시가 되어버린 기억   03·11·07 4568
167   건설, 건설노동자  최경주 03·12·01 4289
166   고통, 그리고 광끼  최경주 04·01·19 4646
165   상도동 내 친구  최경주 04·01·25 4056
164   명성 이자녹스  최경주 04·02·12 4410
163   어떤 산행  최경주 04·02·14 5051
162   광양이라? 그래 그곳에 광양제철소가 있지.  최경주 04·02·24 5530
161   아버지의 형제들   04·04·12 5248
160   빌어먹을!  최경주 04·04·23 6538
159   은장도?  최경주 04·05·04 5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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